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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작성일 : 14-07-03 13:26
장애인여행시 짐꾸리는 요령
 글쓴이 : 곰투어
조회 : 1,117  
*여행지에 대한 정보 수집
이미 여행을 다녀온 주위 사람들의 경험담을 듣거나, 각종 여행 박람회,
또는 각 국 정부 관광청이나 대사관의 문화센터, 또는 책자 등으로 정보를
 수집할 수 있으나 보다 빠른 방법은 여행사를 이용하는 방법이겠으며,
인터넷을 통한 최대의 정보를 빠른 시간 안에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최선의 방법은 인터넷 여행사의 site를 이용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개인 경비 예산 세우기
여행 경비는 얼마 정도인가 ? 여행 경험자나 아무리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책자나 site에서도 딱 얼마의 경비를 가지고 떠나라고 말 해 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개인의 관심사와 취향에 따라 크게 달라 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다만 대략의 여행 예산은 혼자 하는 여행이라면 ,
<<항공료 + 교통비 +{일일체제비 (호텔비, 식비,개인 경비등 ) x 체제일수}+ 비상금>> 으로
계산 될 수 있으며, 단체의 패키지 여행인 경우에는
<<상품가 + 선택 관광경비 + 공동 경비 + 개인 경비>>로 산출 될 수 있다.
본인이 선택한 여행과 여행지의 정보를 확실하게 수집한 후에 자신의 여행에 맞는
호텔, 교통, 식사를 선택하고 현지 물가도 확인하여 낭비 없는 예산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 
 
 
*여행 경비 환전하기
본인의 여행 예산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쓸 경비를 환전을 해야 하는데,
패키지 여행을 하는 경우엔 개인 경비를 제외하고는 이미 서울에서 지불하고
떠나는 데다가 현지 쇼핑센터나 관광지에서 미국 달라도 받기 때문에
미화로 환전을 해도 되나 개인 여행으로 떠난다면 현지 통화로 환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모든 국가의 통화를 환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역시 미화로 환전한 후에 현지에 도착 후 공항의 환전소나 현지 은행에서 환전할 수 있다.

또한 환전시 가능하면 현찰보다는 여행자 수표로 환전하는 것이 환전시 환율이
훨씬 이로우며 수표마다 번호가 있으므로 이를 기록해 두면 만일의 경우를
대비 차후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여행자 수표를 구입을 할 때
상단의 사인란에 개인 서명을 해두고 사용시 하단에 사인을 하도록 한다.

현찰로 환전할 경우에는 100불 짜리도 현지에서는 큰돈이라 사용시
곤란할 수 있기 때문에 쓰기 쉬운 작은 돈으로 환전하도록 하며 외국의 호텔에서는
숙박후 침대 베갯맡에 TIP을 1불씩 놓고 나오는 것이 관례이므로
이런 작은 에티켓을 위한 잔돈도 환전하도록 한다.

또한 여행 경비환전은 1인당 미화 10,000불까지만 가능하다.
여행지에서 현금을 소지하는 것은 소매치기를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대신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간편하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가 모두 통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카드 회사에 확인하도록 하며 현지에서 카드 사용시 문제점은 없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짐 꾸리기
① 가방 선택
여행기간에 따라 가방의 크기를 결정한다. 기간이 짧다면 작은 가방 하나로 준비가 되겠지만,
기간이 일주일정도의 장기간 여행이 된다면, 탁송할 짐과 기내로 가지고 들어 갈 짐으로
나눌 수 있다. 이때 기내로 반입할 수 있는 가방의 크기는 제한이 되어 있으며
3면의 합계가 115Cm이하인 수화물 1개만 허용된다. 또한 탁송하는 가방은
항공사에서 취급하는 과정에서 내용물이 파손 될 우려가 있으므로 하드케이스 같은
딱딱한 가방을 준비하거나 만일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파손 될 우려가 있는
 짐을 안쪽으로 넣고 옷가지로 보호한다.

② 옷가지 챙기기
여행지의 기후를 확인하고 지역과 관광지에 따라 의상을 제한하는 곳이 있는지도 확인하여
 그에 맞는 옷을 선택하도록 한다. 또한 날씨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게 변화할 수 있으므로
이를 대비한 따뜻한 외투를 챙기도록 하고 더운 나라를 여행 할 때도 호텔과 같은 실내에서나
 차량 내에서는 에어컨디션으로 실내 온도가 많이 낮으므로 이를 위한 긴 팔 옷은 꼭 준비하고,
우산이나 우비도 준비하자.
신발은 바닷가를 여행할 기회가 있으면 따로 샌들을 준비하도록 하고, 활동하기 편한 신발을
준비하며 여행 목적에 맞게 수영복(온천을 여행할 기회가 있으면 외국에서는 수영복을
착용 해야한다) 이나 만찬을 위한 정장을 준비하도록 한다.


③ 세면도구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이슈인 환경문제에 발맞춰 호텔마다 비누, 샴푸 등의 일회용 제품을
준비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치약, 칫솔, 면도기등은 따로 준비를 한다.
호텔에서 비치하고 있는 샴푸는 개인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와 같은 개인적인 물품은 따로 준비하도록 한다.

④ 헤어 드라이어
호텔의 대부분은 방마다 준비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프런트에 요청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출발전 호텔에 비치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만일 비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개인 용품을 준비할 수 있으나 전압과 콘센트의 모양을 확인하도록 한다.

⑤ 더운 지역으로 여행
더운 지역으로 여행을 한다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썬 크림이나 모자를
꼭 준비하고 썬그라스도 준비한다.

⑥ 필름과 건전지
여행지에서의 사진은 평생동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의 산물이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출발전 자신의 카메라가 완전히 작동되는 지 꼭 확인하도록 하고,
필름은 필름 가격은 외국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비싸므로 출발전 넉넉하게 구입하여야 한다.
만일 캠코더를 휴대한다면 그에 맞는 테잎을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여분을 준비하도록 하도 충전기와 그에 맞는 전압기 또는 콘센트도 따로 확인 준비해야 한다.

⑦ 상비약의 준비
여행지 특성상 원하는 약을 쉽게 구할 수 없는 경우가 많고 의사의 진단서를 필요로 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두통약이나 소화제 같은 보편적인 약은 기념품가게에서도 구할 수가 있지만
 자신에 맞는 약은 미리 준비해 가도록 한다.

⑧ 짐을 쌀 때
깨지기 향수 같은 깨지기 쉬운 물건이나, 액체로 된 물건은 충격이 흡수 되게 잘 싸야 후에
수화물 취급으로 인한 파손을 막을 수 있다.

★ 마지막 점검 !!!
여권, 항공권, 호텔 예약 확인증, 등 여행 관련 서류
여행 경비, 해외여행자 보험증, 국제 운전면허증, 유스호스텔 회원증
신용카드, 항공사 보너스 카드
[이 게시물은 곰두리여행님에 의해 2013-12-23 12:00:31 FAQ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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