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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서울/경기] 경기도 양평
  
 작성자 : 곰투어
작성일 : 2014-07-03     조회 : 1,256  


양평 용문산 (레일 바이크) 
양평레일바이크는 중앙선이 수도권 전철화가 되면서 사용되지 않는 옛 중앙선 구간인 원덕-용문구간 철길 자전거이다. 양평 레일바이크의 특징은 양평의 산과 강을느끼기에 좋으며 터널구간을 포함하고 있었다. 사실 이 추운 날 야외에서 달리는 레일바이크를 타는 것이힘들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첫 페달을 밟는 순간부터 내 마음은 호기심으로 가득 찼다. 단단히 채비한복장 덕에 추위 역시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정해진 구간을 가는 레일바이크는 보이지 않는 나에게는 오히려편안한 느낌이었다.  
 
기찻길 위로+달리는+레일바이크의+모습 
 
레일바이크를 타며 예전 이곳을 달리던 중앙선 철길의 물길이며 산길이며 들길들을 떠올려보니, 지금 레일바이크를 타고 있는 순간만큼은 보이지 않는 것도 그리 큰 불편이 아니었다. 피부로 와 닿는 눈발이며 바람, 터널을 지날 때 울리는 소음들이오히려 내 심장이 뛰고 있음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해 주었다. 페달을 밝을 때마다 거짓 없이 움직이는바이크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좋았고 젊은 시절 자전거를 즐겨 탔던 나는 마치 날아갈 것만 같았다.
 
레일바이크에 탑승하러+레일+위를+걸어가는+두+사람
 
양평레일바이크는 편도 3.2km 구간의 철길을 왕복하는 코스로되어 있다. 조금 힘이 들 때쯤 반환지점인 휴게소가 나왔다. 사실처음엔 페달을 밟는 게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어 전동바이크를 타려 했지만 양평레일바이크 소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페달을 밟는 레일바이크를 타게 되었던것이다. 아마 전동바이크를 탔다면 지금 이 순간의 감동은 느끼지 못했을 거라며 안도해 보았다.
 
 
 
인생에 동반자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든든한 일이듯 여행도 마찬가지이다. 함께레일바이크 페달을 밟고 30여분을 함께한 이들과의 따뜻한 차 한 잔의 운치가 있었다. 다시 반환점에서 출발하여 등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소장님의 배려로 마지막500m에서는 전동바이크의 도움을 받으며 레일바이크의 인상적인 여행이 마무리 되었다.
* 여행tip---------------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의 경우 전동바이크를 이용. 동계의 경우오전 9시부터 6까지 한시간 반 간격으로 운행됨으로 사전출발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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